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.
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.
에디터로 커리어를 시작해 디지털 미디어, 웹서비스, 브랜드 마케팅을 거쳐 콘텐츠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디렉션까지 영역을 넓혀왔습니다. 패션, 뷰티, 금융, 테크, 리테일 등 서로 다른 산업과 매체를 오가며 쌓은 경험은 하나의 길로 이어집니다. 바로 맥락을 읽고, 핵심을 발견해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드는 일입니다.
누구에게나 고유한 서사가 있습니다. 그 이야기가 가장 선명한 방식으로 세상에 전해질 수 있도록 관찰하고 쓰고 만듭니다.
edit your stories.